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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넷앱, 시트릭스 및 MS 환경까지 가상화 지원


스토리지 업체 한국넷앱은 기존 스토리지 대비 50% 용량 절감을 보장하는 프로그램을 기존 VM웨어 환경에서 시트릭스 및 마이크로소프트 가상화 환경까지 확대 실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한국넷앱(대표 존 피트)이 실시하는 이 프로그램은 VM웨어 ESX 는 물론 시트릭스 젠서버, MS 윈도서버 하이퍼-V 가상 환경에서 넷앱 스토리지를 활용해 기존 스토리지 대비 50%의 용량을 절감할 수 있도록 보장해준다.

만약 용량이 절반으로 줄어들지 않는다면 넷앱이 부족분의 추가 용량을 무료로 제공해 준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투자 비용과 가상화에 대한 위험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가상 서버 및 데스크톱 환경에 최적화된 스토리지 환경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존 피트 한국넷앱 사장은 "가상화는 이제 비용절감과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필수 기술로 자리잡고 있다"며 "넷앱의 획기적인 50% 비용 절감 프로그램을 VM웨어에 이어 시트릭스,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주요 가상화 환경에 확장 적용하게 돼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혜택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강은성기자 esth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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