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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김경문 "장원준 공략, 1회가 가장 중요"
김경문 NC 다이노스 감독이 2차전 승부처로 1회 공격을 꼽았다. 김 감독은 18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리그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를 앞두고 "오늘 경기 승부처는 1회..(2017.10.18 17:48)
  [PO]김태형 "민병헌 타구? 아쉽지만 꼬였다곤 생각안해"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은 민병헌의 잘 맞은 타구에 대해 아쉬워했지만 승부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진 않았다. 김태형 감독은 1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NC..(2017.10.18 16:54)
  [PO]김태형, 선발 장원준에게 "힘있다면 끌고 가야"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선발 투수 장원준에게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김태형 감독은 1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NC 다이노스와 2차전을 앞두고 취재진..(2017.10.18 16:51)
  수원, 서정원 감독과 2019년까지 계약…1년 옵션 포함
수원 삼성이 서정원(47) 감독과 재계약에 합의했다. 수원은 18일 올 시즌 계약이 끝나는 서 감독과 재계약을 끝냈다고 전했다. 세부사항 협의가 끝났고 2+1년 조건으로 재계약했다고 전했다. 2019년까지가 계..(2017.10.18 15:20)
  K리그 125명 우선지명, 12명은 프로 직행
내년 프로축구 K리그에는 12명의 신인이 등장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8일 2018년 클럽의 우선지명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총 125명의 유망주가 각 구단의 지명을 받았다. 클래식 12개 팀은 총 76명의 유..(2017.10.18 15:18)
  [NLCS]'다르빗슈 7K 1실점' 다저스, 파죽의 3연승
LA 다저스가 파죽의 3연승과 함께 월드시리즈 진출을 눈앞에 ?다. 다저스는 18일 미국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시카고 컵스와의 3차전 경기에서 6-1로..(2017.10.18 15:18)
  [PO]맨쉽의 불펜 이동, NC를 '광주'로 이끌까
NC 다이노스가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을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NC는 지난 17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리그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13-5 대승을 거뒀다. 타선이 폭..(2017.10.18 12:16)
  [농구토토]농구팬 43% "KGC, 모비스에 우세 전망"
국내 농구팬들은 19일(목)에 열리는 2017-18시즌 남자프로농구(KBL) KGC-모비스전에서 KGC의 우세를 예상했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대표 손준철)는 19일(목) 오후 7시에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KG..(2017.10.18 11:46)
  [PO]NC의 숨은 힘, 백업들의 쏠쏠한 활약
NC 다이노스가 백업들의 활약으로 한층 더 막강한 전력을 과시하고 있다. NC는 지난 17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리그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13-5 대승을 거뒀다. NC..(2017.10.18 11:32)
  '잔류 희망 해트트릭' 완델손, 클래식 34라운드 MVP
시민구단 광주FC를 강등 위기에서 잠시 구한 브라질 출신 공격수 완델손이 KEB하나은행 2017 K리그 클래식 34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8일 완델손이 클래식 34라운드 MVP에..(2017.10.18 11:20)
  SK 김선형, 발목 인대 파열…12주 재활 진단
남자 프로농구 개막과 함께 부상 주의보가 발령됐다. 17일 서울SK 포워드 김선형(29)은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두 번째 경기에서 3쿼터 속공 레이업슛을 시도한 뒤 착지 과정에서 전준..(2017.10.18 10:42)
  [PO]장원준, '빅게임피처' 명성 입증할까
두산 베어스에겐 충격적인 첫 패였다. 장원준이 이 위기를 끊기 위해 나선다. 장원준은 1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NC 다이노스와 2차전 선발 등판이 예고되어..(2017.10.18 10:26)
  '조나탄·염기훈 막는다'…서울 수비, 자신감 고조
K리그 클래식 스플릿 라운드는 잔인하다. 일주일에 한 경기라 결과에 따라 희비가 극명하게 갈린다. 승점 차가 그리 크지 않아 누구나 순위에 맞는 꿈을 꾸고 있다. 스플릿 그룹A(1~6위)에서 가장 애매하면서..(2017.10.18 10:14)
  '손흥민 4분' 토트넘, 레알 마드리드 원정 무승부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가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를 상대로 원정 경기 무승부라는 소득을 올렸다. 손흥민은 추가 시간 포함해 4분 출전 기회를 얻었다. 토트넘은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2017.10.18 09:18)
  [PO]'긴장' 지우고 '여유'를 더하다…달라진 NC의 가을
NC 다이노스가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을 향한 순조로운 첫 발걸음을 뗐다. NC는 지난 17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리그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13-5 대승을 거뒀다...(2017.10.1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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