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결사' 장영석 "개인 한경기 최다 타점 타이 몰랐죠"

    프로 데뷔 10년 만에 가장 좋은 출발이다. 키움 히어로즈 장영석(내야수)이 그렇다. 그는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에 1루수 겸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허리 통증이 있는 박병호가 지명타자 겸 3번 타자로 나왔고


  2. 장정석 감독 "포항 원정 힘들었지만 타선 청량제 노릇"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는 주중 3연전을 힘들게 치렀다. LG는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치른 3경기를 모두 이겼다. 그런데 세 경기 중 두 차례가 연장전이었다. 3연전 마지막 날인 18일 경기도 9회에 승부가 갈렸다. 키움도 3연전 마지막을


  3. 장영석 5타점·최원태 3승째…키움, LG 4연승 막아

    키움 히어로즈가 타선 집중력과 선발 등판한 최원태 호투를 앞세워 LG 트윈스를 꺾었다. 키움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주말 원정 3연전 첫날 맞대결에서 13-3으로 이겼다. 키움은 이로써 13승 10패가 됐다. 반면 LG는 NC 다이노스와


  4. 여성 위한 야구 축제 한마당…여자야구 페스티벌 2019 개최

    여성 야구인을 위한 축제가 펼쳐진다. 한국여자야구연맹(WBAK)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여자야구 페스티벌 2019'이 오는 20일 열린다. 행사 장소는 서울 난지한강공원에 있는 야구장에 마련된다. 개막식 전후로 다양한 행사


  5. 롯데, 부산시교육청에 사랑의 항공권 전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연고지 거주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해 의미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롯데는 대한항공과 함께 '사랑의 항공권' 전달식을 가졌다. 행사는 지난 1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 앞서 진행됐다.


  6. LG, 휠체어팬싱 국가대표 심재훈 시구자 초청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잠실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주말 홈 3연전을 치른다. LG는 3연전 중 토, 일요일 경기인 20, 21일 키움전 시구자를 선정했다. 20일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휠체어펜싱 국가대표로 활동


  7. 김규민 시즌 마수걸이 홈런…김대현 8실점 흔들

    키움 히어로즈 김규민이 올 시즌 개막 후 처음으로 짜릿한 손맛을 봤다. 마수걸이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김규민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에서 소속팀이 5-0으로 앞서고 있던 2회초 2사 1, 3루 상황에서 타석에 나


  8. 어깨 아픈 이정후, 19일 LG전 선발 라인업 제외

    "저도 그렇지만 선수 본인이 더 안타깝겠죠."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외야수)가 휴식을 취한다. 그는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주말 원정 3연전 첫날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장정석 키움 감독은 LG전을 앞두고 현


  9. SK,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 단행…박경완 수석코치 타격 겸임

    SK 와이번스가 19일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 SK는 이번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으로 박경완 수석코치가 타격코치를 겸임하며 박재상 1루 주루코치가 보조 타격코치로 이동한다. 박재상 코치의 보직 변경으로 공석이 된 1루 주루코


  10. 류중일 감독 "김대현, 기대 한 번 걸어본다"

    LG 트윈스는 주중 3연전을 기분 좋게 마쳤다.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원정 3연전을 모두 쓸어담았다. LG는 안방인 잠실구장으로 다시 왔다.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주말 3연전을 치른다. 주말 3연전 첫날인 19일 김대현이


  11. 최지만, 무안타 침묵…2볼넷 멀티 출루

    최지만(28, 탬파베이 레이스)가 안타를 노렸으나 빈손에 그쳤다. 연속안타는 6경기에서 멈췄다. 그러나 볼넷 두 개를 골라내며 출루했다. 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에 있는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9


  12. '시즌 6SV 신고' 김태훈 "박종훈의 위로, 큰 힘 됐다"

    SK 와이번스의 '수호신' 김태훈이 한 점 차 리드를 지켜내며 팀의 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 SK는 지난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3 신승을 거뒀다. SK는 이날 승리로 4연패


  13. 롯데-KIA, 마무리 불안 '동병상련'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는 주중 3연전에서 만났다. 두팀은 3연전 내내 접전을 펼쳤다. 3경기 모두 쉽게 끝나지 않았다. 롯데는 올 시즌 개막 후 처음으로 3연전을 쓸어담았다. 6연패를 끊은 뒤 KI


  14. 류현진, 복귀 확정…21일 밀워키 원정 '3승 도전'

    류현진(32, LA 다저스)의 복귀가 확정됐다. 이번 주말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경기다. MLB닷컴의 다저스 담당 켄 거닉 기자는 19일(이하 한국시간) 트위터를 통해 "류현진이 21일 복귀한다. 커쇼는 22일 등판한다"고 전했다. 21일 다저


  15. 이대호, 역대 12번째·롯데 첫 '300홈런' 눈앞

    롯데 자이언츠 간판타자 이대호가 구단 사상 첫 300홈런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대호는 19일 현재 통산 298홈런을 기록, 대망의 300홈런에 2개를 남겨두고 있다. KBO리그 역대 300홈런 타자는 모두 11명. 2000년 장종훈(당시 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