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스턴, 브래들리 주니어 '만루포'로 미소

    보스턴 레드삭스가 2018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상대로 우위를 점했다. 보스턴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는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시리즈 3차전에서 8-2로 이겼다. 보스턴은 휴스턴에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2. NC 새 사령탑 구했다…신임 감독에 이동욱 코치

    이동욱 NC 다이노스 코치가 구단의 새 지휘봉을 잡는다. NC는 17일 "이동욱 수비코치를 새 감독으로 내정하고 2020년까지 2년간 팀을 맡기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2억원, 연봉 2억원이다. 이동욱 신임 감독은 2012년 구단 출범 때부터 수비코치를 맡아온 창단 멤버다.


  3. 운명을 가른 뜬공…인필드플라이와 '이프 페어'의 차이

    16일 와일드카드 결정전의 분수령은 5회말이었다. 구체적으로 무사 만루에서 이정후(넥센 히어로즈)의 내야 뜬공이 아웃이 되지 않으면서 모멘텀이 바뀌었다. 이 타구는 인필드플라이 이프 페어(infield fly, if fair)라는 야구 용어를 팬들에게 새롭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인필드 플라


  4. 롯데 손승락,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손승락(36)이 '2018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표창을 받았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KBS(한국방송공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다. 평소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국민과 기관, 기업을 선


  5. [준PO]이정후-호잉, 공격 맞대결 초점

    이변은 없었다. 지난 1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단판 승부로 끝났다. 정규리그 4위 넥센이 5위를 차지하며 '가을야구' 막차에 탑승한 KIA에 10-6으로 이겼다. KIA는 이날 먼저 2-0 리드를 잡았으나 넥센의 뒷심에 밀렸다. 넥센은 준플


  6. [준PO]나란히 8승8패…한화·넥센, 외나무다리 격돌

    시즌 상대전적 8승8패 호각세를 나타낸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가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한화와 넥센은 오는 19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두 팀은 막판까지 준 플레이오프에 직행하


  7. [준PO]가성비·팀 퍼스트…샌즈와 넥센의 가을 드림

    연봉 9만 달러(한화 약 1억원). 올 시즌 KBO리그 외국인 최저 연봉을 받고 있는 제리 샌즈의 장타쇼가 폭발했다. 팀 동료들의 조언을 적응 비결로 꼽는 그와 함께 넥센 히어로즈의 가을 꿈도 더욱 영글고 있다. 넥센은 1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포스트시즌


  8. [WC]'환상 캐치' 이정후 "공 잡으니 긴장 풀렸어요"

    "결승 때도 긴장 안했는데…그 공을 잡고 긴장이 풀렸어요." '가을야구 초년병' 이정후(넥센 히어로즈)도 긴장했다. 그러나 환상적인 호수비를 하고나서야 긴장이 눈녹듯이 사라졌다. 넥센은 1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KIA


  9. [WC]승장 장정석 "5회 뒤집은 게 승인"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KIA 타이거즈를 꺾고 준플레이프에 진출한 장정석 넥센 히어로즈 감독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장 감독은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IA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10-6으로 승리한 뒤 "우리는 첫 경기에 끝내야만 했다. 좋은 쪽으로 잘 끝난 것 같아서 기


  10. [포토]손흥민, 몸이 무거워~

    16일 오후 충남 천안시 백석동 종합운동장에서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파나마의 경기가 열렸다. 후반전 대한민국 손흥민이 파나마 수비와 부딪히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은 파나마와의 평가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벤투호 출범 후 첫 선발 출전한 박주호와 황인


  11. [WC]패장 김기태 "많은 부분을 바꿔야 한다"

    김기태 KIA 타이거즈 감독은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 김 감독은 1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6-10으로 패한 뒤 "승리한 넥센 선수들에게 축하한다고 하고 싶다. 조금 안 좋은 점도 있었지만 안 좋은 결과는 제 책임"이라며 "선수들을 나무라기보다


  12. [포토]넥센, 준플레이오프 진출!

    1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넥센 대 KIA의 경기가 펼쳐졌다. 10-6으로 넥센이 승리해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가운데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아쉬운 KIA 선수들. /고척=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13. [포토]김기태 감독, 후배 장정석에게 진심의 축하인사

    1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넥센 대 KIA의 경기가 펼쳐졌다. 10-6으로 넥센이 승리해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가운데 KIA 김기태 감독이 넥센 장정석 감독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고 있다. /고척=정소희기자 ss082@joynews


  14. [WC]'실수 연발' 자멸 초래한 KIA 5회말 수비

    KIA 타이거즈가 가을야구에서 1경기 만에 탈락했따. 경기 중반 실수 릴레이가 결국 발목을 잡았다. KIA는 1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넥센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6-10으로 패배했다. 4회까진 스코어보드가 전혀 움직임이지 않


  15. [포토]손흥민, 슛팅으로 돌파구를 만들어보자

    16일 오후 충남 천안시 백석동 종합운동장에서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파나마의 경기가 열렸다. 후반전 대한민국 손흥민이 슛을 하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은 최전방에 석현준이 서고 손흥민과 황희찬이 측면에서 공격을 돕는다. 황인범, 남태희가 2선을 맡고 기성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