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L 출신' 아수아헤, 조만간 롯데 합류할 듯

    메이저리그 출신 내야수 카를로스 아수아헤(27)가 빠른 시일 내에 롯데 자이언츠에 합류할 전망이다. 미국 야후스포츠의 메이저리그 전문 칼럼니스트 제프 패선은 17일(한국시간) "아수아헤가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바이아웃 절차를 마치는대로 KBO리그의 롯데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고 트위


  2. KBO서 사내 성추행…"피의자 해고 조치"

    한국 프로야구를 관할하는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 내부에서 성추행 사건이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17일 야구계에 따르면 지난 10월 KBO 직원들 간에 성추행 사건이 벌어졌다. 피의자 A씨가 피해자 B씨의 신체를 부적절하게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성추행 사실을 곧바로


  3. SK, 인하대병원과 '행복드림 홈런' 팬 사인회

    SK 와이번스는 오는 20일 인하대병원과 함께 ‘행복드림홈런’ 행사를 진행한다. 시즌 중 캠페인 참여 선수들의 개인 기록에 기금 지원 금액을 산정하여 해당 시즌에 달성하는 기록에 따라 선수와 인하대 병원이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수술 비용을 지원하고 환자들을 위문하는 프로그램


  4. 달라진 강정호…휴식기에도 '웨이트 트레이닝' 삼매경

    피츠버그 파이리츠 잔류를 선택한 강정호(31)가 다음 시즌 부활을 위한 몸만들기에 한창이다. 강정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무거운 덤벨을 들어올리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각종 장비가 갖춰진 피트니스센터에서 벤치프레스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자신의 인생에서 잊고 싶은


  5. 롯데, 연고지 부산 고교 야구부에 피칭머신 지원

    롯데 자이언츠가 연고지 부산에 있는 고교 야구부를 대상으로 의미있는 행사를 진행했다. 롯데 구단은 아마추어야구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고교 야구부 피칭머신 지원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14일 사직구장에서 전달식을 열었다. 학교 자체 예산으로 구매가 부담스러운 고가의 훈련장비


  6. 美 언론 "류현진 부상 위험…다저스, 선발 보강 해야"

    '선발 왕국' LA 다저스가 이번 겨울 선발 투수 영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선발진의 '원투펀치' 클레이튼 커쇼와 류현진의 부상이 잦다는 이유에서다. 미국 서부지역 최대 일간지 LA타임스는 14일(현지시간) 메이저리그 윈터미팅에서 다저스의 움직임을 살피면서 포수와 투수진 보강이


  7. '골글 수상' 넥센 이정후 "자신에게 떳떳한 선수가 되고 싶다"

    넥센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20)가 뒤늦게 골든글로브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정후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 부문 황금장갑의 주인공이 됐다. 그는 김재환(두산 베어스) 전준우(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3명을 뽑


  8. 한화 내야수 정경운, 16일 대전서 결혼식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내야수 정경운(25)이 새 신랑이 된다. 정경운은 오는 16일 오후 12시 30분 대전광역시 유성구 동서대로에 있는 라도무스 아트센터 3층 아트리움홀에서 신부 김유빈 양과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정경운은


  9. 롯데 오현택, '2018 올해의 시민영웅' 선정

    올 시즌 롯데 자이언츠 마운드에서 든든한 허리 노릇을 한 오현택(33)이 '2018 올해의 시민영웅'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그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에쓰-오일이 주최하는 '2018 올해의 시민영웅' 시상식에서 시민영웅 16인 중 한 명에 이름을 올렸다. 시민영웅 시상식은 자신을 희


  10. SK, 로맥과 재계약…3시즌째 KBO리그와 인연 이어가

    SK 외이번스가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33)과 재계약했다. SK 구단은 로맥과 연봉 105만 달러, 옵션 25만 달러 등 총액 130만 달러(약 14억6천만원)에 사인했다고 14일 밝혔다. 로맥은 지난해 5월 대니 워스를 대신해 SK 유니폼을 입었다. 로맥은 2017년 102경기에 출전해 타율은 2할4푼2


  11. MLB닷컴 "강정호, 기량 되찾으면 30홈런 타자"

    "잠재력을 갖고 있는 선수들이 많다." 클린트 허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감독은 메이저리그 윈터 미팅에서 내년 시즌 소속팀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허들 감독이 얘기한 잠재력 중에는 강정호(31)도 포함됐다"고 14일(한국시간) 전했다. MLB닷컴은 "


  12. 넥센 선수단, '일일 야구교실' 행사 참가

    넥센 히어로즈 선수들이 비활동기간이지만 의미있는 행사에 참석했다. 히어로즈 선수단은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에 있는 영일초등학교를 찾았다. '일일 야구교실' 행사 참가를 위해서다. 이번 야구교실에는 구로을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박영선 국회의원도 함께했다. 선수단을 대표


  13. 한화, 배민규 트레이닝 코치 결혼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배민규(35) 트레이닝 코치(35)가 새 신랑이 된다. 배 코치는 오는 16일 오후 3시 서울 더컨벤션 송파문정점 웨딩홀 12층 그랜드볼룸에서 신부 이유리 양과 화촉을 밝힌다. 배 코치와 이 양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2년 6개월 동안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14. 김종문 NC단장 "양의지, 변화와 도전 선택…구단의 적극적 의지와 비전에 마음 움직여"

    올해 스토브리그의 승자는 NC 다이노스가 됐다.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힌 양의지(31, 포수)를 영입했기 때문이다. NC는 지난 11일 양의지와 총액 125억원에 계약했다. 역대 두번째로 많은 FA 계약 규모이고 포수로는 KBO리그 최다다. 그런데 양의지 영입전에서 승자가 된 N


  15. 롯데, 레일리와 '2019년도 함께'…우완 톰슨도 영입

    롯데 자이언츠가 브룩스 레일리(30)와 재계약했다. 또한 새로운 외국인투수로 제이크 톰슨(24)을 영입했다. 롯데 구단은 레일리의 재계약과 톰슨 계약을 13일 공식 발표했다. 레일리는 올 시즌과 같은 연봉 117만 달러(약 13억1천만원)에 사인했다. 단 옵션은 별도다. 레일리는 KBO리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