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K, 연고지역 인천 소재 고교 대상 미래 양성 프로그램 실시

    SK 와이번스가 지난 8일과 9일 이틀 동안 강화도에 있는 SK퓨처스파크에서 연고지역 고교 야구선수들을 대상으로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SK 구단은 인천 소재 8개팀 109명의 고교 야구 선수 및 코칭스태프를 대상으로 '미래 양성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고교 선수들의


  2. 최원준 등 KIA 선수단 '사랑의 기금' 전달

    KIA 타이거즈 선수들이 연말을 맞아 의미있는 활동을 했다. 최원준(내야수)는 지난 10일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해 올 시즌 동안 적립한 성금과 후원 물품을 기부하며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 최원준은 김근오 밝은안과21병원 원장과 함께 광주시 동구 소태동에 있는 대한사회복지회 영아일


  3. [GG]SK, 한국시리즈 우승팀 최초 황금장갑 '빈손'

    '희비교차.' 2018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SK 와이번스와 준우승을 한 두산 베어스가 2018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는 입장이 반대가 됐다. 두산은 지난 10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 있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가장 많은 황금장갑을 차지한 팀이 됐다. 자유계약선수(FA)


  4. 양의지 FA 이적, 집토끼 단속 못한 두산 '울고 싶어라'

    두산 베이스가 '안방마님' 양의지(31)를 놓쳤다. 양의지는 오프시즌 들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다. 친정팀 두산 뿐 아니라 포수 전력 보강을 노리는 팀이라면 양의지에게 러브콜을 안 보낼 수 없었다. 양의지는 11일 두산을 떠나 NC 다이노스로 이적했다. 그는 계약기간 4년에 총액


  5. [GG]롯데 손아섭 "본상 안 받아도 의미있죠"

    올 시즌 프로야구를 결산하는 무대가 열렸다. 지난 10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는 '2018 KBO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포지션 별 수상자 발표에 앞서 한 선수가 가장 먼저 무대 위로 올라갔다. 해당 장면은 TV와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해 중계되지 않았지만


  6. NC행 양의지, 친정팀 두산과 '예정된 이별'

    올해 KBO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힌 양의지(31)가 새로운 유니폼을 입는다. 양의지는 친정팀 두산 베어스를 떠나 NC 다이노스로 팀을 옮겼다. NC는 양의지와 계약기간 4년에 연봉 65억원을 포함해 총액 125억원에 계약했다고 11일 발표했다. 그는 FA 시장이 열리기 전


  7. '125억 FA 계약' 두산 떠나 NC행 양의지 "친정팀에 감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힌 '안방마님' 양의지의 행선지가 결정됐다. 양의지는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 그는 원 소속팀 두산 베어스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다른팀과 계약을 선택했다. 최종 행선지는 NC 다이노스가 됐다. NC는 양의지와 계약 기간 4년에 연봉 65억원 등 총액


  8. FA 최대어 양의지, '125억원' NC 다이노스 유니폼 입어

    NC 다이노스가 오프시즌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힌 양의지(포수)를 영입했다. NC 구단은 양의지와 계약 기간 4년에 연봉 65억원 총액 125억원을 받는 조건으로 계약했다고 11일 공식 발표했다. 이동욱 NC 감독은 "포수 자리에 대한 고민을 해소하는 동시에 팀 공격력 강화에


  9. [HD갤러리]청하, 섹시한 매력으로 남자를 유혹해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가수 청하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3일 오전 10시부터 7일 오후 5시까지 올 시즌 KBO리그를 담당한 미디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수상자에게는 ZETT가 협


  10. [HD갤러리]골든글러브, 18시즌 빛낸 선수들이 한자리에!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김재환, 전준우, 이대호, 박병호, 양의지, 한동민, 이영하(이영하 대리수상), 강병식 코치(이정후 대리수상), 홍원기 코치(김하성 대리수상), 허경민, 안치홍(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1. [HD갤러리]조이, 섹시한 붉은 호랑이의 유혹!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3일 오전 10시부터 7일 오후 5시까지 올 시즌 KBO리그를 담당한 미디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수상자에게는 ZET


  12. [GG]최다 득표 양의지 "니퍼트, 언제나 1선발" 울컥

    기분좋은 날이었지만 감정이 격해졌다. 2018 KBO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7개 포지션에 걸쳐 모두 10명이 황금장갑 주인공이 됐다. 이들 중 가장 많은 득표를 얻은 선수는 양의지(포수)다. 올 시즌 소속팀 두산 베어스


  13. [GG]첫 수상 전준우 "결혼기념일에 상 받아 더 기쁘죠"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와 두산 베어스 허경민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골든글러브 주인공이 됐다. 전준우와 허경민은 10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 있는 오디토리오룸에서 열린 '2018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각각 외야수(전준우) 3루수(허경민) 부문 황금장갑을 손에 끼었다. 전준우는


  14. [조이HD]예리, 깜찍하게 브이~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3일 오전 10시부터 7일 오후 5시까지 올 시즌 KBO리그를 담당한 미디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수상자에게는 ZET


  15. [조이HD]예리, 상큼하게~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18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3일 오전 10시부터 7일 오후 5시까지 올 시즌 KBO리그를 담당한 미디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수상자에게는 Z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