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14년]이정대 KBL 총재 특별대담③"경기인들 인식 바꿔야 한국 농구 산다"
    [창간14년]"'와썹맨', 이젠 유저들의 콘텐트"(인터뷰)
    [창간14년]OCN, 장르물로 저력 입증…월화극은 과제
  1. [창간14년]올해 날개 달았다…주목할 힙합 레이블

    무려 7번째 시즌인 엠넷 '쇼미더머니'가 올해도 성공을 거뒀다. 힙합 열기는 나날이 뜨겁고 더 확대되고 있다. 엠넷 신정수국장은 조이뉴스24에 "우리나라 힙합 시장이 탄탄하게 있구나를 확인한 시즌이고, 힙합신 안에서 다양하게 깊게 들어간 시즌"이라고 말했다. 힙합은 더이상 일부 마니


  2. [창간14년]믿고보는 송강호, 최고 기대작 1·2위 석권

    영화팬들이 기다려온 기대작들이 남은 연말과 내년 스크린을 365일 화려하게 물들일 전망이다. 스케일과 액션, 볼거리, 연기파 배우들로 무장한 영화들이 예비관객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많은 영화들이 각각의 매력을 앞세우고 기대감을 키우고 있는 가운데, 개봉 예정작 중 최고의 기대작은 '


  3. [창간14년]이정대 KBL 총재 특별대담②"프로농구, 수익 창출하려면 달라져야"

    한때 농구는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였다. 체육계에서 처음으로 '오빠 부대'가 등장했고 동시에 실업팀과 아마추어팀 할 것 없이 절정의 인기를 구가한 유일한 종목이었다. 이러한 인기를 발판 삼아 1997년 한국 프로농구, KBL이 출범했다. 시작은 좋았지만, 점점 쇠락의 길


  4. [창간14년]"KBS, 아직 저력 있다"…문보현 드라마센터장(인터뷰)

    "위협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입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굉장히 짧은 시간이었고 KBS는 심각하게 이를 바라보고 있죠. 그럼에도 우리에게는 아직 뛰어난 '맨파워'가 남아있습니다. 이런 특성을 살리고 작은 방향성을 제시하는 게 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상파의 위기'라는 말은 어느덧 클


  5. [창간14년]이정대 KBL 총재 특별대담①"한국 농구, 우물 안 개구리…무한 경쟁이 답"

    한때 농구는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였다. 체육계에서 처음으로 '오빠부대'가 등장했고 동시에 실업팀과 아마추어팀 할 것없이 절정의 인기를 구가한 유일한 종목이었다. 이러한 인기를 등에 업고 1997년 한국 프로농구, KBL이 출범했다. 시작은 좋았지만 점점 쇠락의 길을


  6. [창간14년]현아, ♥이던→소속사 퇴출…충격 열애설 1위

    올해도 스타들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특히 이번 해에는 소속사 퇴출, 리벤지 포르노, 진실 공방, 법적 다툼 등으로 이어진 '논란의 열애설'이 주를 이뤘다. 조이뉴스24는 창간 14주년을 맞이해 지난 10월19일부터 26일까지 '2018년 충격을 안겨준 열애설'을 물었다. 설문조사에는 엔터테인먼


  7. [창간14년]이상백 에이스토리 대표, '시그널'·'킹덤'에 담은 꿈(인터뷰①)

    '이산' '동이' '신데렐라언니' '시그널', '우리가 만난 기적', '백일의 낭군님', '킹덤'…. 작품을 보면 제작사의 방향이 보인다. '시그널'은 대한민국 스릴러 드라마에 새 지평을 연 장르물이었고, 일본에서 리메이크 될 정도로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최근 종영한 '백일의 낭군님'은 드라마


  8. [창간14년]"'백일의낭군님' 반전 흥행? 성공 확신했다"(인터뷰②)

    tvN '백일의 낭군님'은 2018년 반전 흥행작이다. 드라마는 차고 넘치는데, 불황은 깊다. 지상파에서도 1~2%대 시청률 드라마가 넘쳐나고, 두자리수 드라마는 손에 꼽을 정도다. 척박한 환경에서도 꽃은 핀다. '백일의 낭군님'이 그랬다. 지상파 3사에 JTBC까지 가세한 월화극 전쟁터에서 '대


  9. [창간14년]방탄소년단, 압도적인 K팝 최고 브랜드

    방탄소년단은 올해 굉장한 성과들을 거뒀다. 그리고 그 무대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팝시장에서다. 그야말로 새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명실공히 K팝 최고의 브랜드다. 조이뉴스24가 창간 14주년을 맞이해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2018년 K팝 최고 브랜드'를 물었다. 설문조사


  10. [창간14년]엠넷 신정수국장 "'쇼미', '슈스케' 보다 생명력 길 것"(인터뷰①)

    올해 엠넷은 '더 마스터', '더 콜' 등을 통해 아이돌에 편중됐던 음악 콘텐츠를 다양한 장르로 확장시켰고, '러브캐쳐', '방문교사', '더 꼰대 라이브' 등으로 다양성을 보여줬다. '고등래퍼2'는 대약진을 이뤄냈고, 여기에 간판 프로인 '프로듀스48'과 '쇼미더머니777'는 여전히 막강했다. 모바


  11. [창간14년]엠넷 신정수국장 "꼰대 되지 않으려 노력"(인터뷰②)

    올해 엠넷은 '더 마스터', '더 콜' 등을 통해 아이돌에 편중됐던 음악 콘텐츠를 다양한 장르로 확장시켰고, '러브캐쳐', '방문교사', '더 꼰대 라이브' 등으로 다양성을 보여줬다. '고등래퍼2'는 대약진을 이뤄냈고, 여기에 간판 프로인 '프로듀스48'과 '쇼미더머니777'는 여전히 막강했다. 모바


  12. [창간14년]손예진♥정해인에 설렜다…최고의 커플

    2018 안방극장은 사랑이 넘쳤다. 달달한 로코부터 애틋한 멜로, 로맨스 사극까지, 다양한 장르의 로맨스가 사랑 받았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시청자에게 두루 사랑 받은 커플의 활약이 있었다. 매력적인 훈남 스타들과 믿고보는 로코 여신까지, 다양한 커플들에 시청자들은 '심쿵'했다. '예쁜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