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 강경훈 전 우버코리아 대표 COO로 영입

강경훈 전 우버코리아 대표가 레진코믹스에 합류했다. 웹툰플랫폼 레진코믹스를 운영하는 레진엔터테인먼트는 강경훈 전 우버코리아 대표를 최고운영책임자(COO)로 발탁했다고 9일 발표했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서비스 5주년을 맞은 레진코믹스는 글로벌 사업 고도화 등 제2도약을...



  1. 장화진 한국IBM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키운다"

    IBM이 새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하며 클라우드 사업을 키운다. 아마존웹서비스(AWS) 등과 경쟁도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장화진 한국IBM 대표는 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중요한 시대가 드디어 왔다"며 "지난해 기준 전세계 85%


  2. [신년사] 황창규 KT 회장 "5G 압도적 1등, 세계 1등 도전"

    "5G 시대에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속도' 역시 중요하다. KT그룹이 기존 통신사업자에서 벗어나 '5G 플랫폼 기업'으로 새롭게 탈바꿈할 절호의 기회다." 황창규 KT 회장은 이메일을 통해 KT그룹 6만여명의 임직원들에게 발송한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3. 김성수 전 CJ ENM 대표, 카카오 콘텐츠 사령탑 맡는다

    김성수 카카오 전 CJ ENM 대표가 카카오 콘텐츠 사령탑을 맡는다. 카카오는 김성수 대표와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사업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카카오M은 신임대표로 김성수 대표를 선임했다고 2일 발표했다. 김성수 대표는 1995년 투니버스 방송본부장을 시작으로 2001년부터 온미디어


  4. [신년사] 이효성 위원장 "신뢰받는 방송통신으로 혁신"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해관계가 첨예한 과제들을공론화시켜서 소통을 통해 모아진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을 마련하고자 노력했다. 새해에는 그렇게 만들어진 정책들을 차질 없이 실행하는 데 집중하겠다."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새해에는 정책 실행력을 높이겠다


  5. [신년사] 유영민 장관"DNA·R&D 혁신으로 사회문제해결"

    "새해 과기정통부는 녹록치 않은 대내외 여건을 극복하고 과학기술과 ICT를 통해 4차 산업혁명과 혁신성장을 선도하라는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현장과 소통하며 배우고, 속도감 있는 실행을 통해 한국경


  6. 오픈소프트랩 "SW 프로젝트 관리기술 국산화 도전"

    애자일(agile) 소프트웨어(SW) 개발 방식은 일정 주기로 끊임없이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그때그때 수정해 나간다. 신속한 피드백이 강조되는 개발 방법이다. 해외에서는 이미 애자일 개발이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IT시스템의 개발과 운영을 통합해 비즈니스에 대한 IT 지원 속도를 높


  7. 신세계I&C "클라우드 사업, 내년 비계열사로 확대"

    "내년에는 그룹 계열사의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하는 동시에 대외 클라우드 사업 확대에도 주력할 계획입니다." 정아름 신세계아이앤씨 ITO1 담당 상무는 최근 기자와 만나 내년 클라우드 사업 계획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2013년 SSG클라우드를 선보이고 신세계그룹의 클라우


  8. 하현회 LGU+ 부회장 "국제검증 중"… 화웨이 논란 정면돌파

    "스페인 국제검증기관에서 화웨이 보안관련 검증이 진행되고 있다. 내년 만료되는 시점에서는 화웨이와 국제검증기관, LG유플러스뿐만 아니라 국내 전문가들이 직접 가서 (보안이) 완벽하게 이뤄지는지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이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19일 서울 용산 사옥에서


  9. [인터뷰]위정현 "텐센트가 만약 썩은 동아줄이라면 …"

    "중국 시장에 진출해있는 한국 게임사들은 텐센트가 썩은 동아줄일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이 경우 한국 게임들은 텐센트에 대한 집중도가 높기 때문에 더 리스크가 크다." 19일 위정현 한국게임학회장(중앙대 경영학부 교수)은 중국 최대 게임 퍼블리셔인 텐센트에 대해 이 같은 견해


  10. 박정호 SKT "SK브로드밴드 방통 통합서비스 1등 목표"

    "SK브로드밴드를 5G 시대가 요구하는 방통융합 상품을 제대로 고객에게 통합서비스 할 수 있는 첫번째(1등) 회사로 만들겠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18일 SK브로드밴드 사내메일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이같은 내년 목표와 의지를 천명했다. 박정호 사장은 정기 조직개편을 통해 SK텔레콤뿐만


  11. [인터뷰] 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모두 맡기시라"

    "클라우드 보안 컨설팅부터 클라우드 보안 전환·구축, 클라우드 보안 관제까지. 클라우드 보안 도입부터 운영까지 전 주기를 책임지겠습니다." 오법영 베스핀글로벌 매니지드시큐리티서비스(MSS)팀 총괄 이사는 지난 12일 서울 대륭서초타워에서 기자와 만나 회사의 클라우드 보안사업을 소개


  12. 이효성 방통위장 5G 현장 찾아 "안정성 확보" 강조

    1일 5세대통신(5G) 상용서비스가 개시된 가운데 통신주무부처의 기관장이 5G 운용 현장을 잇따라 찾아 통신 인프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3일 오후 SK텔레콤 인프라 관제센터를 방문해 5G 망구축 및 운용 상황, 보안관제, 전송장비 재난 대비 현황 등을 점검하


  13. "서버 젖을까 걱정" 김택진이 들려준 초창기 '리니지'

    "1천명이 동시 접속하면 서버가 뻗었다. 하루 종일 네트워크를 바꾸느라 고생을 했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29일 역삼동 라움에서 열린 미디어 간담회 '온리 원'에 참석해 초창기 '리니지' 서비스에 얽힌 추억을 공유했다. 리니지는 1998년 출시돼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온라인 게임이


  14. 김창용 NIPA "AI·블록체인 등 新SW 집중 육성"

    "선택과 집중을 통해 인공지능(AI), 블록체인, 가상·증강현실(VR·AR) 등 신 소프트웨어(SW) 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 김창용 정보통신사업진흥원(NIPA) 신임 원장은 22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일성으로 이같이 말했다. ICT 서비스와 SW 시장 규모를 혁신적으로


  15. 이형희 SKB 사장 "페북 망사용료, 조만간 결정"

    "(페이스북 망사용료 협상과 관련해) 가시권 내 들어왔다. 조만간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이형희 SK브로드밴드 사장은 22일 열린 IPTV 10주년 기념식에서 기자와 만나 페이스북 망사용료 협상 결과가 가시권 내에 들어왔다며 기대감을 보였다. SK브로드밴드뿐만 아니라 KT와 LG유플러


  16. [인터뷰]"아프리카TV, 내년 e스포츠 100억 이상 투자"

    "올해에만 e스포츠에 100억원을 투자했습니다. 매출이 계속 늘고 있는 만큼,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이 투자하겠습니다." 아프리카TV에서 e스포츠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채정원 인터랙티브콘텐츠사업본부 본부장은 14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투자 계획을


  17. [인터뷰]"KRKPL 통해 韓 e스포츠 모델 바꾸겠다"

    주로 PC 온라인 게임을 통해 이뤄지던 e스포츠가 최근 들어 모바일 게임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중국을 필두로 모바일 e스포츠는 점차 떠오르고 있는 추세다. 텐센트의 '왕자영요' 리그도 그중 하나. 지난 2016년부터 중국에서 개최된 왕자영요 프로리그 'KPL'은 중국에서 평균 470만


  18. "4차혁명 시대, 핵심기능 담은 ERP면 충분"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장의 세계적 강자는 독일 소프트웨어(SW) 회사인 SAP다. 1990년대에 ERP SW인 'R3'를 처음 선보인 SAP는 지금까지 가장 큰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대부분 대기업은 SAP나 오라클의 고객이다. 이런 시장에 LG CNS가 뒤늦게 뛰어든 배경은 무엇일까.


  19. [인터뷰]클라우데라는 왜 경쟁사와 합병할까

    빅데이터 분야에서 경쟁해온 두 선두 기업이 합병한다. 클라우데라와 호튼웍스다. 두 회사는 지난 몇년간 시장 점유율과 고객을 놓고 치열하게 맞붙었다. 라이벌 관계의 두 회사는 지난달 3일(현지시간) 전격 합병을 발표했다. 배경에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클라우데라는 왜 가장 큰 경쟁


  20. 사티아 나델라 "모든 기업, 프라이버시·보안·AI 윤리 우선해야"

    "프라이버시는 앞으로 인권으로 생각해야 한다. 데이터가 있다면 보호해야 하며, 투명하게 신뢰를 줄 수 있어야 한다." 7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MS)의 '퓨처 나우' AI 콘퍼런스. 1천500명의 참관객이 메인 홀을 가득 메웠다. 사티아 나델라 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