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드뉴스] 맥주회사가 왜? 물 부족 지역을 신경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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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팩트체크] 미세먼지 '대란' 文 정부 '탈원전' 탓?

    미세먼지 '포비아'가 한반도를 휩쓸었다. 특히 기관지, 폐 등 인체 깊숙이 침투하는 초미세먼지 농도는 지난 1일부터 연 6일 연속 '매우 나쁨'을 기록했다. 전국적으로 연일 미세먼지 경보가 국민들의 일상 속 최대 관심사였다. 불쾌한 연


  3. '미세먼지 공습' 속 올바른 황사 마스크 착용법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효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가운데, 시민들의 올마른 마스크 착용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 6일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스크가 시장조사기관 오픈서베이와 성인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


  4. '리벤지 포르노' 철퇴…만남 거부하자 동성애인 영상 캡처해 유포한 20대 '징역 3년'

    연인 관계였던 동성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성관계 사진을 인터넷에 올린 2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7일 울산지법 제13형사부(재판장 김현환)는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27)에게


  5. 경찰, 승리 '성접대 의혹' 내사 착수···승리 피내사자 신분

    경찰이 그룹 빅뱅 승리의 '성접대 의혹' 내사에 착수했다. 26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관계자는 다수의 언론을 통해 "언론 보도를 통해 제기된 승리의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내사에 착수했다"며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가 내사를 맡


  6. 워마드, 조현아 동영상 옹호? "조현아만 가정폭력범으로 몰아가는 건…"

    여성 우월주의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WOMAD)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폭언 및 아동학대 논란에 대해 옹호하고 나섰다. 22일 '워마드' 게시판에는 조현아 전 부사장을 옹호하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영상을 공


  7. 포항서 규모 4.1 지진 발생…피해 접수 없어

    10일 낮 12시53분 38초에 경북 포항시 북구 동북동쪽 50㎞ 해역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6.16도, 동경 129.90도이며 발생 깊이는 21㎞다. 기상청은 앞서 이날 낮 12시53분 36초에 북구 동북동쪽 58㎞ 해역인 북


  8. 포스코·SK이노·LG화학 등 29社,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키로

    포스코와 SK이노베이션, LG화학 등 철강, 석유화학, 정유 등 미세먼지 다량 배출업종 주요 업체들이 자발적으로 미세먼지 배출 감축에 나선다. 환경부는 미세먼지 다량 배출 29개 업체 51개 사업장이 미세먼지 배출을 자발적으로 감축하기


  9. 지구온난화 이대로 가다간 "런던, 방콕 등 물에 잠길 것"

    기후변화에 따른 온난화 현상이 지속될 시 영국 런던 등 해안가에 인접한 대도시들이 물에 잠길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와 이목이 쏠리고 있다. 5일(현지시간) 영국의 자선단체 '크리스천 에이드'는 '가라앉는 도시, 떠오르는


  10. 휴대용 손선풍기 전자파 위험?…과기부-시민단체 엇갈려

    휴대용 손선풍기에서 나오는 전자파와 관련해 정부와 시민단체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정부는 손선풍기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인체호보기준을 만족해 안전하다고 발표한 반면, 시민단체는 정부 판단 근거가 부족하다고 반박했다. 20일 환경보건시민센터는 서울 종로구 환경보건시민센터 사무실


  11. '물티슈' 미생물 기준 부적합 제품? 14개 제품, 판매업체·구입처에서 반품 가능

    20일 식품의약안전처는 지난 6월부터 시행된 '국민청원안전검사제' 하나로 국내 유통 중인 물휴지(화장품) 147개 제품을 수거‧검사한 결과 물티슈 12개 업체 14개 제품을 미생물 기준 부적합으로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중금


  12. 지리산 구상나무 등 고산침엽수 '집단 떼죽음'→'산사태 원인' 대책 시급

    지리산국립공원의 구상나무와 가문비나무 등 고산 침엽수의 고사 문제가 심각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우려가 커지고 있다. 16일, 녹색연합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함께 올해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 동안 지리산 현장을 조사한 결


  13. 편의점 '민짜 아이스컵' 도입, 연간 4억개 아이스컵 재활용 가능

    11일 편의점들이 플라스틱 아이스컵의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10월부터 잉크를 뺀 '민짜 아이스컵'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햇다. 기존 편의점들은 각사의 아이스컵 브랜드와 회사 로고 등이 칼라로 인쇄돼 있어 사용 후 대부분 매립 또는 소각돼왔다. 하


  14. 포스코, 해양 폐플라스틱 수거 앞장

    포스코는 지난 8일 클린오션봉사단이 포항 발산리 항구 및 해안 방파제에서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고 10일 발표했다. 2009년 포스코 임직원 중 스킨스쿠버 동호회원을 중심으로 출범한 클린오션봉사단은 제철소가 위치한 포항‧광양 지역뿐 아니라 인천‧강릉 등 인근


  15. '종이빨대 도입 시범 운영' 스타벅스 시작, 음료당 1개 제공

    오는 9월부터 스타벅스가 일부 매장에 종이빨대 도입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스타벅스 측은 이후 두 달 동안 시범 운영을 거친 뒤 고객 선호도 등을 파악해 11월 중 전국 매장으로 확대한다고 전했다. 종이빨대 도입으로 매장 내에 상시 비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