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한 비핵화 걸림돌 볼튼 보좌관 해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볼튼 국가안보보좌관에게 사임을 요구했다”며 “ 행정부 내 다른 인사들과 마찬가지로 볼튼의 제안 중 많은 부분에 강한 거부감이 있었다”고 사임 요구 이유를 밝혔다고 미국 방송 CNN이


  2. 북한, 또 미확인 발사체 2발 발사

    합동참모본부는 10일 오전 6시 53분과 7시 12분 경 북한이 평안남도 개천 일대에서 동쪽으로 발사한 미상의 단거리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이번에 발사한 발사체의 최대 비행거리는 약 330 km로 탐지됐으며, 추가적


  3. 北韓 외무성 최선희 부상 “우리 만날까”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9일 발표한 담화를 통해 미국 측과 마주앉을 용의가 있다고 밝히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즉각 긍정적인 말로 답했다. 최 부상은 담화문에서 “나는 미국에서 대조선 협상을 주도하는 고위관계자들이 최근


  4. 北,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발사

    합동참모본부는 24일 오전 6시 45분과 7시 2분 경 북한이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한 것을 포착했다고 발표했다. 합참에 따르면 이번에 발사한 발사체의 최고도는 97km, 비행거리


  5. NSC, 북한 도발에 대해 강한 우려 표명

    국가안보회의는 24일 오전 8시 30분 정의용 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개최,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와 이에 따른 한반도의 전반적인 군사안보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상임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북한이 최근 비난해온 한


  6. 북한 24일 아침 동해상으로 미확인 발사체 2회 발사

    북한은 24일 동해상으로 미확인 발사체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4일 "북한은 오늘 아침 함경남도 선덕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합참은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하여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


  7. 北, 또 발사체 발사…靑 "단거리 탄도미사일"

    북한이 10일 새벽 함경남도 함흥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한미 정보당국은 발사체의 고도와 비행거리, 탄종 등을 정밀 분석하고 있다. 북한의 발사체 발사는 지난 6일


  8. 북한, 또 단거리 미사일 2발 동해로 발사

    합동참모본부은 "우리 군은 북한이 황해남도 과일군 일대에서 6일 오전 5시 24분과 오전 5시 36분경 각각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발사한 단거리 미사일의 고도는 약 37


  9. 北 또 발사체 발사…한미 훈련 반발

    북한이 한미 연합 연습에 반발하며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6일 새벽 황해남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2회의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 한미 정보당국은 발사체의 사거리와 비행속도, 고도 등을 정밀 분


  10. 북한, 미확인 발사체 여러 발 발사

    북한이 31일 새벽 함경남도 호도반도 일대에서 확인할 수 없는 발사체를 여러 발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발표했다. 합참은 "북한이 31일 새벽 함경남도 호도반도 일대에서 미상의 발사체 수발을 발사했다"고 확인했다. 북한 노동신문


  11. 합참이 밝힌 NLL 넘어온 '북한 목선'의 정체…"선원 3명 중 1명 군복 착용"

    북한 주민 3명을 태운 소형 목선이 27일 밤 동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왔다. 이 목선에 탑승한 3명의 선원 중 1명은 군복을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군 당국은 해당 목선을 예인 조치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8일 "27일 오후 11


  12. 북한, 단거리 미사일 2기 동해상으로 또 발사

    북한이 25일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동해로 단거리 미사일 2기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은 25일 오전 5시 34분과 5시 57분쯤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미사일 2발을 발사했으며, 고도 50㎞, 비행거리는 약 430㎞”라고


  13. 백악관 참모들, 완전이냐 점진이냐 北비핵화 놓고 異見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 북한 땅을 밟는 동안 트럼프 대통령의 참모들은 다음 북미협상을 위해 어떠한 카드를 내놓을 것인가를 놓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고 미국 일간 뉴욕 타임스가 2일 보


  14. 김정은 만난 트럼프 "백악관 초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0일 판문점 군사분계선 위에서 악수를 나눈 뒤 북측과 남측 분계선을 건너는 역사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미국 언론들은 지난 2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사실


  15. 문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위해 청와대에서 환영 만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 오후 8시 청와대 상춘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베푼 공식 환영 만찬에 참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칵테일 파티에서 엑소 멤버 한 명 한 명과 악수하며 인사 나눴고, 이어 문 대통령과 이방카 보좌관도 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