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한, 31일 오후 미확인 발사체 동해로 발사

    북한은 31일 오후 동해 방향으로 미확인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발표했다. 합참은 군이 추가발사에 대비하여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상도 기자 kimsangdo@inews24.com


  2. 5일 스톡홀름 북미 핵협상 결렬

    5일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개최된 북미 핵협상이 오랜 기다림 후에 재개됐지만 서로 상충되는 주장을 하는 바람에 결렬됐다고 영국 일간경제지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했다. 이 신문의 5일 보도에 따르면 북한 대표는 미국 측이 ‘빈손’으


  3. 북미 실무협상 결렬…책임 공방

    북미 비핵화 실무협상이 결렬됐다. 북측 협상 대표인 김명길 외무성 순회대사는 5일(현지시간) 오후 6시 30분께 스웨덴 스톡홀름 외곽 북한대사관 앞에서 성명을 통해 "협상은 우리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결렬됐다"고 밝혔다. 김


  4. 北美 예비·실무 협상 오는 4, 5일 이틀간 개최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1일 담화를 통해 북미정상회담을 위한 예비 접촉 및 실무 협상을 쌍방이 합의했다고 발표한 것으로 조선중앙통신이 평양발로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은 1일


  5. 국민 절반 이상이 북한 김위원장 답방에 찬성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11월 부산 답방에 대해 국민 절반 이상이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사실은 CBS가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 전국 19세 이상 성인 남녀 5백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밝혀졌다. 최근 김정은 북


  6. 김계관 북한외무성 고문 “북미정상회담 전망 밝지 못하다”

    김계관 북한 외무성 고문은 27일 외무성 명의의 담화문을 발표하고 북미정상회담의 전망이 밝지 못하다는 논평을 내놨다. 김 고문은 이 담화문에서 “아직도 위싱톤 정가에 우리가 먼저 핵을 포기해야 밝은 미래를 얻을 수 있다는 ‘선 핵포


  7. 북한 비핵화 걸림돌 볼튼 보좌관 해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볼튼 국가안보보좌관에게 사임을 요구했다”며 “ 행정부 내 다른 인사들과 마찬가지로 볼튼의 제안 중 많은 부분에 강한 거부감이 있었다”고 사임 요구 이유를 밝혔다고 미국 방송 CNN이


  8. 북한, 또 미확인 발사체 2발 발사

    합동참모본부는 10일 오전 6시 53분과 7시 12분 경 북한이 평안남도 개천 일대에서 동쪽으로 발사한 미상의 단거리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이번에 발사한 발사체의 최대 비행거리는 약 330 km로 탐지됐으며, 추가적


  9. 北韓 외무성 최선희 부상 “우리 만날까”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9일 발표한 담화를 통해 미국 측과 마주앉을 용의가 있다고 밝히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즉각 긍정적인 말로 답했다. 최 부상은 담화문에서 “나는 미국에서 대조선 협상을 주도하는 고위관계자들이 최근


  10. 北,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발사

    합동참모본부는 24일 오전 6시 45분과 7시 2분 경 북한이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한 것을 포착했다고 발표했다. 합참에 따르면 이번에 발사한 발사체의 최고도는 97km, 비행거리


  11. NSC, 북한 도발에 대해 강한 우려 표명

    국가안보회의는 24일 오전 8시 30분 정의용 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개최,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와 이에 따른 한반도의 전반적인 군사안보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상임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북한이 최근 비난해온 한


  12. 북한 24일 아침 동해상으로 미확인 발사체 2회 발사

    북한은 24일 동해상으로 미확인 발사체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4일 "북한은 오늘 아침 함경남도 선덕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합참은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하여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


  13. 北, 또 발사체 발사…靑 "단거리 탄도미사일"

    북한이 10일 새벽 함경남도 함흥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한미 정보당국은 발사체의 고도와 비행거리, 탄종 등을 정밀 분석하고 있다. 북한의 발사체 발사는 지난 6일


  14. 북한, 또 단거리 미사일 2발 동해로 발사

    합동참모본부은 "우리 군은 북한이 황해남도 과일군 일대에서 6일 오전 5시 24분과 오전 5시 36분경 각각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발사한 단거리 미사일의 고도는 약 37


  15. 北 또 발사체 발사…한미 훈련 반발

    북한이 한미 연합 연습에 반발하며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6일 새벽 황해남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2회의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 한미 정보당국은 발사체의 사거리와 비행속도, 고도 등을 정밀 분


  16. 북한, 미확인 발사체 여러 발 발사

    북한이 31일 새벽 함경남도 호도반도 일대에서 확인할 수 없는 발사체를 여러 발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발표했다. 합참은 "북한이 31일 새벽 함경남도 호도반도 일대에서 미상의 발사체 수발을 발사했다"고 확인했다. 북한 노동신문


  17. 합참이 밝힌 NLL 넘어온 '북한 목선'의 정체…"선원 3명 중 1명 군복 착용"

    북한 주민 3명을 태운 소형 목선이 27일 밤 동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왔다. 이 목선에 탑승한 3명의 선원 중 1명은 군복을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군 당국은 해당 목선을 예인 조치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8일 "27일 오후 11


  18. 북한, 단거리 미사일 2기 동해상으로 또 발사

    북한이 25일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동해로 단거리 미사일 2기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은 25일 오전 5시 34분과 5시 57분쯤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미사일 2발을 발사했으며, 고도 50㎞, 비행거리는 약 430㎞”라고


  19. 백악관 참모들, 완전이냐 점진이냐 北비핵화 놓고 異見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 북한 땅을 밟는 동안 트럼프 대통령의 참모들은 다음 북미협상을 위해 어떠한 카드를 내놓을 것인가를 놓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고 미국 일간 뉴욕 타임스가 2일 보


  20. 김정은 만난 트럼프 "백악관 초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0일 판문점 군사분계선 위에서 악수를 나눈 뒤 북측과 남측 분계선을 건너는 역사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미국 언론들은 지난 2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