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北美 다시 대결 국면, 北 미사일 계속 발사…美 선박 억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이 한 주만에 두 번에 걸쳐 불상의 미사일을 발사하자 북한과의 외교적 해결이 어려울 것이라고 그동안의 적극 자세에서 한 발 물러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 “북한이 협상 준비가 안 돼 있는 것 같다”


  2. 북한,평안북도 구성지역에서 또 불상 발사체 발사

    북한은 9일 오후 4시29분과 49분경 평안북도 구성 지역에서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불상 발사체 각각 1발씩, 2발을 동쪽방향으로 발사했으며 추정 비행거리는 각각 420여km, 270여km이고 추가 정보에 대해서는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


  3. 트럼프 대통령 “한국의 북한 식량지원 긍정적”

    문재인 대통령은 7일 밤 10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갖고, 지난 4일 북한의 전술유도무기를 포함한 단거리 발사체 발사와 관련한 한국 정부의 입장을 설명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고 대변인에 따르면


  4.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에도 북미 정상 대화 가져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5일 오후 10시30분(한국 시간) 미국 방송 ABC TV의 프로그램 ‘디스 위크’(This Week)에 출연, 지난 4일 북한이 쏘아 올린 발사체는 ‘상대적으로 단거리용’이며 미국은 물론 한국이나 일본을 위협하는 것은


  5. 북한 발사체, 연기꼬리 모습은 ‘단거리 미사일’

    지난 4일 북한이 발사한 로켓은 연기꼬리 모양을 촬영한 위성사진 분석 결과 단거리 미사일로 보인다고 미국 CNN 방송이 6일 오전 6시(한국 시간) 독점으로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발사 장소, 두꺼운 연기 꼬리의 모습, 그리고 하나의 로


  6. 트럼프 “나와의 약속은 지켜지고 합의는 이뤄질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훈련에 대해 직접 응답했다. 그의 반응은 전과 같이 일관되게 낙관적이고 희망적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김정은은 내가 그와 함께


  7. ‘단거리 발사체’는 대구경 방사포와 전술유도무기

    4일 오전에 발사된 단거리 발사체는 대구경 장거리 방사포, 전술유도무기 등이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직접 훈련을 지도했다고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5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동지께서 5월4일 조선 동해 해상에서


  8. 강 외무장관, 폼페이오 美국무와 북한 발사체 대책 협의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4일 합동참모본부가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여러 발을 발사했다는 사실을 발표한 직후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전화통화를 갖고 현 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한미 양


  9. 북한, 원산 호도반도서 단거리 발사체 여러 발 발사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4일 오전 강원도 원산 호도반도 일대에서 단거리 발사체 여러 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날 “북한이 오늘 오전 9시 6분경부터 9시 27분경까지 원산 북방 호도반도 일대에서 북동쪽 방향으로 단거리 발사체


  10. 北 단거리 발사체 발사, 정치권 엇갈린 반응

    북한이 4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한 것과 관련, 여야 정치권이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신중한 자세를 취했고, 야당인 자유한국당은 정부의 대북정책을 비판했다.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은 북한을 질타


  11. 北, 단거리발사체 수발 발사..합참 "확인 중"

    북한이 4일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기종이 확인되지 않은 단거리발사체 여러 발을 발사했다. 북한의 단거리발사체 발사는 지난달 17일 '신형전술유도무기' 이후 17일 만이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6분~9시 27분경 강원


  12. [북러정상회담]미국 자세는 ‘전략적 인내’

    북러 정상회담을 지켜 본 미국의 자세는 한 마디로 ‘전략적 인내“(strategic patience)라고 미국 일간 워싱턴 포스트가 표현했다. 당분간 지켜보겠다는 의미다. 그러나 북한도 미국의 태도 변화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이어서 서로 간의 대치 상


  13. 北·러 “경제·인도적 관계 등 많은 발전 필요” 논의

    25일 개최된 북러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한반도 상황에 대해 논의하고 러시아가 지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무역, 경제적 유대, 인도적 관계 등에 대해 많은 발전을 성취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미국 CNN


  14. 김정은 위원장, 24일 블라디보스토크 도착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오후 6시(현지 시간) 북러 정상회담 장소인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 공식적인 러시아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김 위원장과 수행원들이 탄 전용 열차가 블라디보스토크 역에 도착하자 김 위원장은 기차에


  15. [북러정상회담]밥상은 차렸는데, 먹을 게 없네!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 후 열리는 북러정상회담이어서 많은 국제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북한은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미국 및 중국과의 협상력을 높이려할 것이고, 러시아는 극동 지역에서의 존재를 확인하려 할 것이다.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