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토]남북 조사단 태운 열차, 신호체계-안정성 조사

    '남북 철도 공동조사'를 마친 열차가 18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도라산역으로 귀환했다. 열차 기관사가 방문증과 남북 세관 신고서를 코레일 담당자에게 제출하고 있다. '남북 철도 공동조사'는 지난달 30일부터 17일까지 경의선 개성~신의주 400km 구간, 동해선 금강산~두만강 800km 구간 등


  2. [아이HD]남북 철도 공동조사 열차, 신의주-두만강 등 구간 운행

    '남북 철도 공동조사'를 마친 열차가 18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도라산역으로 귀환하고 있다. '남북 철도 공동조사'는 지난달 30일부터 17일까지 경의선 개성~신의주 400km 구간, 동해선 금강산~두만강 800km 구간 등 총 1200km 구간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남북 조사단을 태운 열차


  3. 美CNN, "북한 영저동에 새로운 미사일 기지 건설 중"

    북한은 내륙 산악 지대에 위치한 주요 장거리 미사일 기지를 상당히 확장했다고 미국 CNN 방송이 독점 입수한 위성 사진을 근거로 5일 보도했다. CNN은 이 사진들이 지금까지 공개된 적이 없는 영저동(Yeongjeo-dong) 미사일 기지와 주변이 여전히 활성화돼 있고 지속적으로 확장됐음을 보여주


  4. 정세현 전 장관 "펜스 美 부통령 CVID 표현 좋지 않은 징조"

    국내 대표적 한반도 전문가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최근 교착 상태에 빠진 북미 간 비핵화 협상에 대해 "좋지 않은 징조"라며 우려를 나타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 전인 이달 초에 "빠른 시간 내 북핵문제를 해결하겠다"에서 "시간은 많다. 서두르지 않고 완전한 비핵화를 실현


  5. "북한 비밀기지에서 핵미사일 계속 개발"

    북한은 16개의 숨겨진 기지에서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계속 진전시키고 있다고 미국 일간지 뉴욕 타임스가 12일 보도했다. 이 같은 사실은 새로운 상업 위성사진으로 확인된 것으로, 그동안 미국 정보당국에는 잘 알려진 것이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핵 위협은 제거됐다는


  6. 8일 예정 북미고위급회담 미국 일방 연기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8일 뉴욕에서 열기로 했던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의 회담이 연기됐다고 프랑스 AFP 통신이 7일 보도했다. 이같은 미국 정부의 연기 결정은 6일 치러진 미국 중간 선거 결과, 하원에서 민주당이과반을 차지할 것이 확실한 가운데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7. 북미고위급 회담 8일 뉴욕에서 열린다

    헤더 나워트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5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오는 8일 뉴욕에서 김영철 북한 노동당 대남담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을 만나 북미 고위급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나워트 대변인의 발표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과 김 부위원장의 고위급회담에서는 북한의 최


  8. 강경화 "연내 종전선언·김정은 방한 추진 노력 중"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6일 '종전선언'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연내 방한'과 관련해 "정부로선 그렇게 되도록 추진하고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강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외교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연내 방한과 종전선언이 연내에 결정이 가능한 것으


  9. `군사 공동위 논의` 김도균 대북정책관 "한반도 비핵화·항구적 평화정착 노력하겠다"

    26일 오전 10시 남북 군사당국은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9·19 군사합의서'의 이행을 위한 '제10차 장성급 군사회담'을 진행한다. 한편, 이번 회담은 '9·19 평양공동선언'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장성급 군사회담으로, 우리 측에서는 김도


  10. 남북 고위급회담 "남북 철도 연결 현지조사 일정, 이산가족 상봉 논의"

    9월 평양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제5차 남북 고위급회담이 15일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집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10시 남북은 고위급 회담장에 입장해 전체회의를 시작해 10시 56분 회의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오전 11시 35분부터 11시


  11. 트럼프 "2차 북미정상회담은 중간선거 이후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9일 2차 북미정상회담이 다음달 6일의 미국 중간선거 이후에 개최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영국 일간지 더 텔리그래프가 보도했다. 더 텔리그래프에 따르면 이날 중간선거 캠페인을 위해 아이오와 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하면


  12. 김정은, 프란치스코 교황 평양 초청 의사 밝혀…"열렬히 환영"

    청와대는 9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프란치스코 교황을 평양에 초청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문재인 대통령은)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교황님이 평양을 방문하시


  13. 북미 핵협상 ‘멀고도 험한 길’임을 다시 확인

    7일에 있었던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면담 결과는 2차 북미정상회담 합의 이외에는 커다란 진전은 없었던 것으로 보여 북한 비핵화가 역시 어려운 길임을 다시 한 번 인식시켜 줬다. 폼페이오 장관은 스스로 이번 방북 결과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바


  14. 폼페이오, 김정은 위원장 면담 후 "싱가포르 합의 계속 진전"

    북한 평양을 방문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7일 트위터를 통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만났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미소를 띤 채 함께 걸어가는 모습을 찍은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김 위원장과 만나기 위해 평양


  15. 방북했던 폼페이오 국무장관, 문대통령 접견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오후 7시 청와대에서 당일 방북을 마치고 한국을 방문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을 만나 방북 결과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문 대통령은 폼페이오 장관에게 “오늘 수고 많으셨다. 미국과 남북한 모두에게 아주 중요한 날”이라며 “장관께서 오전에 북한을 방문하